2026년 9월에 남은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추가접수일은 9월 9일, 23일, 30일입니다. 9월 9일에는 9월부터 12월까지의 입영 공석을, 9월 23일과 30일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의 입영 공석을 대상으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다만 추가접수는 선착순이며, 선택할 공석이 없으면 해당 날짜에 접수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무청의 3분기 일정표에는 접수 시작 시각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날짜만 보고 기다리기보다, 예정된 공지일에 올라오는 최신 안내에서 실제 접수 여부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9월 남은 일정
| 사전 공지 예정일 | 추가접수 예정일 | 선택 대상 |
|---|---|---|
| 9월 7일 월요일 | 9월 9일 수요일 | 9~12월 입영 공석 |
| 9월 21일 월요일 | 9월 23일 수요일 | 10~12월 입영 공석 |
| 9월 28일 월요일 | 9월 30일 수요일 | 10~12월 입영 공석 |
9월 2일 접수는 9~12월 입영 공석을 대상으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시점에 이미 접수일이 지났거나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지 못했다면, 다음 사전 공지일과 접수일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병무청은 10월 이후 추가접수 일정을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11월 이후 입영일자는 공석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이 문구가 원하는 날짜의 자리가 계속 남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순서
병무청 공지사항에서 당일 접수 여부 확인
→ 병무민원 메뉴에서 본인선택원으로 이동
→ 표시된 입영 공석 확인
→ 원하는 입영일자 선택·신청
→ 신청 결과와 선택 일자 재확인
공식 신청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병무청 누리집의
병무민원으로 이동합니다. 현역·상근입영을 선택합니다.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에서당해연도 입영일자 선택으로 들어갑니다.-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공석과 본인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일정은 접수 가능성을 알려주는 공통 일정입니다. 개인 화면에 특정 입영일자가 표시되는지, 본인이 실제로 신청할 수 있는지는 병무청 신청 화면의 결과가 최종 기준입니다.
공석이 없으면 어떻게 판단할까
접수 예정일인데 신청 화면이 열리지 않거나 원하는 달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음 세 가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 화면 상황 | 먼저 확인할 것 | 다음 행동 |
|---|---|---|
| 추가접수 메뉴가 열리지 않음 | 당일 공석이 없어 접수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새 공지가 있는지 | 병무청 공지사항 확인 |
| 접수는 열렸지만 원하는 날짜가 없음 | 해당 입영월 공석이 남아 있는지 | 다음 추가접수 공지 확인 |
| 신청 도중 오류 또는 점검 안내가 나옴 | 전산 점검이나 일정 변경 공지가 있는지 | 새로고침을 반복하기보다 공식 안내 확인 |
병무청은 공석이 없는 경우 본인선택 접수를 실시하지 않으며, 전산 시스템 점검 등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따라서 접수 예정일 = 반드시 신청 가능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2007년생은 무엇이 다른가
2026년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2007년생도 이번 본인선택원 접수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표시된 선택 가능 입영 시기는 2026년 9~12월입니다.
다만 병역판정검사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신청 완료나 원하는 날짜 배정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상태와 남은 공석은 본인 인증 뒤 병무청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전 마지막 체크
- 예정된 공지일에 병무청 공지사항을 다시 확인합니다.
- 공지에 접수 시작 시각이 추가됐는지 확인합니다.
- 본인 인증 수단과 병무청 민원 로그인을 미리 점검합니다.
- 원하는 날짜가 없을 때 임의로 다른 날짜를 확정하기 전에 입영일자 변경·취소 조건을 확인합니다.
- 신청 뒤 선택한 입영일자와 처리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이 글은 공통 일정과 확인 순서를 정리한 안내입니다. 개인별 신청 자격, 연기·취소 가능 여부, 입영통지 상태는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병무청 민원 화면과 관할 지방병무청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