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와 변경·취소는 2026년 9월 4일 17시에 끝났습니다. 온라인 신규 사전입력은 9월 3일 18시에 먼저 마감됐고, 그 전에 저장한 미완료 자료의 수정과 현장 접수는 9월 4일 17시까지 가능했습니다.
mycsat.re.kr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응시수수료를 납부했더라도 현장에서 내용을 확인·서명하고 응시원서 접수증을 받지 않았다면 공식 기준상 접수 미완료입니다. 문의가 마감 뒤 접수를 소급해 완성해 준다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9월 4일 평가원·교육부·서울시교육청 안내를 다시 확인한 결과 접수기간 연장 공지는 없습니다. 영역·선택과목 변경과 일반적인 접수 취소도 같은 시각에 종료됐습니다.
온라인 입력과 현장 접수는 이렇게 다르다
| 단계 | 마감 시각 | 접수 상태 |
|---|---|---|
| 온라인 신규 사전입력 | 9월 3일 18:00 | 저장·결제만으로는 접수 미완료 |
| 저장한 미완료 자료 수정 | 9월 4일 17:00 | 현장 확인 전까지는 접수 미완료 |
| 현장 접수·변경·취소 | 9월 4일 17:00 | 접수증을 받아야 최종 접수 완료 |
온라인 신규 입력 마감 뒤에도 운영기간 안에 회원가입하고 자료를 저장한 수험생은 9월 4일 17시까지 미완료 내용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예외는 신규 원서 입력이나 현장 접수기간 연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접수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기준
- 현장에서 본인 확인과 서명을 마쳤다.
- 응시원서 접수증을 실제로 받았다.
- 접수증의 응시 영역과 선택과목이 신청 내용과 일치한다.
- 온라인 결제 내역만 있고 접수증이 없다면 접수 완료로 보지 않는다.
접수증의 내용이 잘못됐더라도 마감 뒤 수정 가능성을 보장하는 공식 절차는 없습니다. 처음 접수한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기록 확인은 요청할 수 있지만, 수정이 가능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접수 변경·취소도 마감됐다
응시 영역·선택과목 변경과 일반적인 접수 취소는 9월 4일 17시까지 처음 원서를 접수한 장소에서만 가능했습니다. 현재는 이 기간이 끝났습니다.
변경 신청에는 기존 응시원서 접수증, 원서자료 변경 신청서와 신분증이 필요했고 다른 학교나 교육지원청에서는 처리할 수 없었습니다. 접수 마감 뒤에는 원서 기재 내용을 수정할 수 없으므로, 현재는 접수증에 표시된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취소와 11월 환불은 다르다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다고 누구나 수수료를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전 영역에 응시하지 않았고 아래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할 때만 별도 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
- 질병
- 수시모집 최종합격
- 군입대
- 사망
- 응시자격 상실
신청기간은 11월 23–27일 09:00–17:00, 신청 장소는 원서를 접수한 곳이며 공식 환불액은 납부한 응시수수료의 60%입니다. 사유를 증명할 서류가 필요합니다.
접수증 다음에는 예비소집을 확인한다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시행됩니다. 예비소집은 시험 전날인 11월 18일이며 수험표를 교부합니다. 전국 공통 시각과 장소가 따로 정해진 것으로 보면 안 되고, 응시원서 접수증에 표시된 내용과 관할 교육청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시험 당일 입실시각 전까지 재교부받아야 합니다. 구체적인 장소와 준비물은 관할 교육청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성적은 12월 11일 금요일에 통지될 예정입니다. 11월에는 예비소집·수험표와 시험장 유의사항이 지역별로 구체화될 수 있으므로, 평가원 공통 안내와 관할 교육청 공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